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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말씀하시는 그대로>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내가 네게 명령하는 이 모든 말을 너는 듣고 지키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목전에 선과 의를 행하면 너와 네 후손에게 영구히 복이 있으리라”(신 12:28).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모든 말을 너희는 지켜 행하고 그것에 가감하지 말지니라”(신 12:32).

     

언제나 진실하신 하나님!

오늘도 좋은 하루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쌀쌀한 가을 날씨에 건강 잃지 않고 이렇게 평온한 것도 다 주님이 주시는 은혜와 돌보심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시금 오늘 하루를 주님의 말씀 안에서 맞이합니다. 늘 말씀을 사모하고 주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면서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며 그 뜻을 따라 살기 원합니다. 그렇게 살도록 주님이 힘과 용기를 주옵소서.

     

선과 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우리가 믿음의 길을 가되 하나님 앞에서 선과 의를 행하며 살게 하옵소서. 말로만 주님을 사랑하지 않고 삶으로도 사랑하며 살게 하옵소서. 그것이 하나님을 영과 진리로 믿고 섬기는 것임을 늘 기억하기를 원합니다.

     

우리 안에 얼마나 많은 위선과 하나님을 전심으로 섬기지 못하는 삶이 가득한지요. 이 믿음 없는 시대에 우리는 진실로 선과 의가 담긴 삶으로 하나님을 섬기기를 원합니다.

     

우리에게 등과 빛으로서의 말씀을 주시는 하나님!

주님의 말씀이 늘 우리의 삶의 등불이 되게 하여주옵소서. 다른 것들에 인도함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영원하신 하나님의 말씀, 곧 이 세상이 다 지나가도 영원히 서는 주님의 말씀의 인도를 받으며 이 믿음의 여정, 순례자의 삶의 길을 걸어가게 하옵소서.

     

우리가 말씀을 듣되 그 말씀을 우리의 편의대로 더하거나 감하지 않게 하옵시고 오직 주님의 말씀을 주신 그대로 받으며 그 말씀에 철저하게 순종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생명의 말씀 가운데 거하는 복된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토, September 27, 2025: secondstepⒸ2025)

신명기 12장 28, 32절 묵상 말씀
신명기 12장 28, 32절 묵상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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