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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하나님 앞에서>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목전에서 정직하게 행하면 이같이 되리라”(신 13:18).

     

언제나 우리를 눈동자와 같이 돌보시는 하나님!

주님의 은혜 안에서 오늘도 또 하루를 살아갑니다. 오늘 하루가 자연적으로나 우연히 우리에게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섭리 안에서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귀한 시간임을 기억합니다. 매일 매일 그것을 기억하면서 살게 하옵소서.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갈 때 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것임을

오늘 말씀을 통해서 다시금 확인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눈이 항상 우리를 지켜보고 계시고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이 항상 우리를 지키고 계심을 늘 마음에 새기며 하나님 앞에서 정직히 행하게 하옵소서.

     

우리로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과 명령을 충실히 지키며 살되 억지스레 하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기쁘게 지키게 하시고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는 삶이 그 어떤 삶보다 복되고 행복한 것임을 알게 하옵소서.

     

때론 세상의 유혹에 눈을 돌리려고 할 때 다시금 우리 눈의 초점을 하나님께로 향하게 하시고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되새기게 하옵소서. 주님의 생명의 길이오니 늘 그 길로 걸어가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생명이 우리 안에 충만하게 거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일, September 28, 2025: secondstepⒸ2025)

신명기 13장 18절 묵상 말씀
신명기 13장 18절 묵상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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