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18. <생명의 길로 걷게 하옵소서>

▣ 잠언의 렉시오 디비나 ▣

“의인의 생각은 정직하여도 악인의 도모는 속임이니라”(잠 12:5).

“공의로운 길에 생명이 있나니 그 길에는 사망이 없느니라”(잠 12:28).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다 아시고 지키시는 하나님!

우리의 행동과 삶은 대부분 우리의 생각의 결과인 것을 압니다.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을 행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남을 미워하는 것은 우리 안에 그런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이 복 받기를 바라는 것은 우리 안에 그 사람을 향한 바른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의를 사랑하고 공의롭게 행하시는 하나님!

우리의 생각이 바르지 못하고 정의롭지 못할 때 우리의 삶은 악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로 바른 생각, 좋은 생각 그리고 정직한 생각을 하면서 공의로운 길로 걷게 하시고 그런 삶을 살게 능력을 주옵소서. 나의 유익을 위해 다른 사람들을 속이고 이용하는 삶을 살지 않게 하옵시고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잘되기를 바라고 긍휼을 베풀면서 살게 하옵소서.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기 원하시는 하나님!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생명의 길도 있고 사망의 길도 있습니다. 그 길의 선택은 우리 자신에게 있음을 압니다. 그리고 그 책임도 전적으로 우리에게 있음을 압니다. 우리에게 깊고 충만한 지혜를 주셔서 우리로 사망의 길이 아니라 생명의 길로 걷게 하옵소서.

     

생명의 길은 오직 주님만이 주실 수 있는 길입니다. 주님만이 생명의 길이고 생명의 길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주님께는 그런 능력이 있습니다. 그 길을 걸으면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늘 정직한 생각과 정직한 삶을 살면서 그 길로 걷게 하옵소서.

     

그렇게 온전하게 살아가지 못할 때는 회개하고 고백하면서 다시금 그런 삶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그 길로 걷기를 소망합니다. 그렇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 길이 생명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일, August 3, 2025: secondstepⒸ2025 [원본 기록일: 토, August 7, 2004])

잠언 12장 5, 28절 묵상 말씀
잠언 12장 5, 28절 묵상 말씀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