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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평생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기를 배우며>

최종 수정일: 2025년 10월 5일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18) 그가 왕위에 오르거든 이 율법서의 등사본을 레위 사람 제사장 앞에서 책을 기록하여 (19) 평생에 자기 옆에 두고 읽어 그의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며 이 율법의 모든 말과 이 규례를 지켜 행할 것이라 (20) 그리하면 그의 마음이 그의 형제 위에 교만하지 아니하고 이 명령에서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니 이스라엘 중에서 그와 그의 자손의 왕위에 있는 날이 장구하리라”(신 17:18-20).

     

날마다 새로운 날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시는 하나님!

오늘은 무척이나 하늘이 맑고 푸릅니다. 창공에 널따랗게 떠 있는 하얀 조각구름들은 맑고 푸른 하늘을 더욱 아름답게 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시간을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생명과 진리의 말씀을 읽으며 주님의 약속을 되새깁니다. 주님의 사람들은 평생에 걸쳐 말씀을 옆에 두고 읽으면서 하나님 경외하는 법을 배우고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살아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주님의 백성이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따르면 교만하지 않고 늘 겸손할 수 있으며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충실하고 한결같게 믿음의 길을 걸어갈 수 있다는 말씀을 듣게 됩니다.

     

우리로 겸손히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우리가 주님의 백성임에도 자주 교만하고 좌우로 치우치는 삶을 사는 것은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제대로 배우지도, 제대로 행동하지도 못하기 때문임을 다시금 확인받게 됩니다. 주님의 말씀을 읽고 말씀의 인도함을 받지 못하기 때문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이러한 우리 안에 말씀을 읽고 따르는 삶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말씀을 제대로 읽고 지킬 수 있는 용기를 주시고 결단하게 하옵소서. 늘 말씀의 인도함을 받으며 사는 말씀의 사람들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삶 속에 새기며 사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하루도 그런 삶을 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혜와 용기와 분별력을 갖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목, October 2, 2025: secondstepⒸ2025)

신명기 17장 18-20절 묵상 말씀
신명기 17장 18-20절 묵상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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