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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른 사람의 것을 귀하게 여기라>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4) 너는 또 백성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세일에 거하는 너희 동족 에서의 자손의 지경으로 지날진대 그들이 너희를 두려워하리니 너희는 깊이 스스로 삼가고 (5) 그들과 다투지 말라 그들의 땅은 한 발자국도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세일산을 에서에게 기업으로 주었음이로라 (6) 너희는 돈으로 그들에게서 양식을 사서 먹으며 돈으로 그들에게서 물을 사서 마시라”(신 2:4-6).

     

창조와 보존의 주 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좋은 하루를 주시고 또 하루의 삶을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아침저녁으로 제법 날씨가 선선해졌습니다. 조금씩 더 가을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시간이 좀 더 지나면 겨울이 조금씩 찾아들 겁니다. 그 시간을 생각하면서 이 계절을 감사하면서 즐겁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만물을 주관하시는 주 하나님!

이 세상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되새기며 그 가운데 있는 모든 사람과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관심과 사랑의 대상임을 기억합니다. 특히 하나님은 나만을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시고 그들이 가진 것을 귀하게 여기신다는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금 깨닫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람들로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하나님이 다른 사람과 그들에게 주신 것을 귀하게 여기시는 것처럼 다른 사람들과 그들의 것을 귀하게 여기며 살게 하시고 다른 사람들의 것을 탐내거나 부러워하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만족하며 살게 하시고 열심히 일하면서 얻는 소득으로 삶을 누리게 살게 하옵소서.

     

은혜와 인도의 하나님!

그렇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와 소유를 족하게 여기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이고 인도하시는 삶의 길로 걸어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그런 삶을 충실하게 이루며 사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월, September 15, 2025: secondstepⒸ2025 [원본 기록일: 월, October 4, 2004])

신명기 2장 4-6절 묵상 말씀
신명기 2장 4-6절 묵상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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