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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사망의 길로 걷지 않게 하옵소서>

▣ 잠언의 렉시오 디비나 ▣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잠 14:12).

     

날마다 우리의 가는 길을 인도하고 돌보시는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이 특별한 선물로 주신 하루의 인생길을 주님과 함께 걸어갑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의 가는 길이 하나님 앞에 바른 발걸음과 바른길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는 모두 그저 정처 없이 떠도는 나그네들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정처 있게 길가는 순례자들입니다.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잠 16:3)고 말씀하신 것처럼, 오늘 하루도 우리의 삶 전체를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사는 아름답고 멋진 하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지혜를 구하는 자에게 지혜를 풍성히 주시는 하나님!

우리가 하루의 삶을 살아갈 때 그리고 매일 인생의 길을 걸어갈 때 우리의 눈에 보기에 좋아 보이는 길을 택하지 말게 하옵소서. 그 대신에 하나님의 관점에서 선하고 좋은 길을 선택하며 걷게 하옵소서.

     

비록 그 길이 우리의 눈에 바르게 보여도 하나님의 뜻에 적합하지 않은 길이라면 가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사람에게 좋게 보이는 길들이 대부분 사망의 길임을 깨닫게 하시고 늘 하나님의 길을 따라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삶 속에서 열매를 맺어 가는 생산적인 하루가 되게 하여 주옵시고 하나님이 주신 길을 바르게 걸어가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금, August 8, 2025: secondstepⒸ2025 [원본 기록일: 토, August 7, 2004])

잠언 14장 12절 묵상 말씀
잠언 14장 12절 묵상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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