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내 마음속 그 이름>
- 두번째걸음 secondstep

- 2025년 9월 22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1월 26일
♡ 마음에 시를 쓰다 ♡
아름답고 존귀한 그 이름 들을 때
내 마음이 눈을 뜹니다.
위대하고 고귀한 그 이름 부를 때
내 가슴이 뜁니다.
아름답고 존귀한 그 이름 들을 때
내 마음이 꿈을 꿉니다.
위대하고 고귀한 그 이름 부를 때
내 가슴이 간절해집니다.
아름답고 존귀한 그 이름 들을 때
내 마음이 잔잔해집니다.
위대하고 고귀한 그 이름 부를 때
내 가슴이 고동칩니다.
아름답고 존귀한 그 이름 들을 때
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위대하고 고귀한 그 이름 부를 때
내 가슴이 희망으로 가득 찹니다.
아름답고 존귀한 그 이름을 들을 때
위대하고 고귀한 그 이름을 부를 때
내 안에 당신 있고
당신 안에 나 있음을 느낍니다.
언제 들어도 좋은 이름
언제 불러도 좋은 이름
그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월, September 22, 2025: secondstepⒸ2025, 전에 썼던 글을 고쳐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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