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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삶으로>

▣ 요한 1/2/3서의 렉시오 디비나 ▣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요 2:1-3).

     

인생의 삶과 죽음 그리고 화와 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희망찬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 안에서 복된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고 말씀 안에 거하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 땅에 우리를 있게 하신 하나님!

하나님은 우리의 근원이자 생명이시며 우리의 전부가 되십니다. 그래서 우리 안에 주님이 없으면 우리에게 아무리 많은 것이 있어도 우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 안에 주님이 계시면 우리에게 아무것도 없어도 우리는 대단한 사람입니다.

     

특히 우리에게는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보내주신 예수 그리스도가 계셔서 우리의 삶의 희망이 되십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우리의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심을 믿습니다. 우리의 죄만이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죄를 사하시는 구속의 주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

우리로 우리에게 주신 은혜에 합당하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신 사랑의 계명을 잘 지키며 삶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지 않게 하옵소서. 행여 우리의 연약한 믿음으로 인해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죄를 짓는다고 하더라도 죄 가운데 머물지 않고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옴으로써 다시금 생명 가운데 거하게 하옵소서. 그런 돌아섬과 그런 은혜가 우리의 삶에 있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하루도 우리의 구주와 주님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면서 은혜 안에 거하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화, September 2, 2025: secondstepⒸ2025 [원본 기록일: 금, September 10, 2004])

요한1서 2장 1-3절 묵상 말씀
요한1서 2장 1-3절 묵상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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