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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주님은 우리 영혼의 등불이십니다>

▣ 잠언의 렉시오 디비나 ▣

“사람의 걸음은 여호와로 말미암나니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잠 20:24).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느니라”(잠 20:27).

     

솜사탕 같은 달콤함으로 우리에게 오시는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하루의 아침의 창을 열며 주님이 지으신 세상을 봅니다. 언제나 그러하듯이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이 아침에 마음을 모아 오늘 하루도 모든 이에게 희망이 담긴 하루가 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 마음을 모으고 귀를 기울이니 주님이 말씀하심이 귀에 청아하게 들려옵니다. 우리가 걸어가는 길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지도하심과 주관하심에 달려 있음을 말씀을 통해 다시금 확인받게 됩니다.

     

인생의 삶과 죽음 그리고 화와 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우리 자신의 짧은 생각이나 유한한 지식과 지혜에 의지하여 우리의 길을 걸어가지 말게 하옵소서. 대신에 날마다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기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한 걸음씩 한 걸음씩, 하루하루 성실하게 걸어가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영혼의 등불이 되셔서 우리의 깊은 곳까지 살피시는 하나님!

무엇보다도 우리의 심령이 하나님을 향하여 있게 하시고 주님의 등불이 우리의 영혼에 비칠 때 우리의 잘못된 것들을 드러내고 회개하며 새 사람을 입게 하옵소서. 우리의 깊은 속까지 살피시고 감찰하시는 하나님께 우리의 전부를 드리는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여전히 부족하기만 한 우리의 믿음과 삶을 깨우셔서 날마다 조금씩이라도 자라 가게 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깊이 있고 견고한 믿음을 지니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그와 같은 복된 삶을 써 가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월, August 18, 2025: secondstepⒸ2025 [원본 기록일: 토, August 7, 2004])

잠언 20장 24, 27절 묵상 말씀
잠언 20장 24, 27절 묵상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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