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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여호와께서 백성을 사랑하신다>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여호와께서 백성을 사랑하시나니 모든 성도가 그 수중에 있으며 주의 발 아래에 앉아서 주의 말씀을 받는도다”(신 33:3).

     

이 아침에도 한 신앙인이 고백하는 것처럼, 아침마다 주님의 새로운 자비와 긍휼을 느낍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얼마나 풍성한지요!

     

오늘 아침에 주님의 말씀을 읽으며 말씀 속에서 아름다운 신앙공동체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마음껏 사랑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입고 사는 백성은 주님 안에서 주님께 둘러앉아 주님의 말씀을 받는 사랑과 말씀의 공동체로 살아갑니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입니까?

     

우리 안에도 이런 모습이 있게 하옵소서. 우리가 섬기는 주님의 백성이요 몸된 교회도 주님의 사랑 안에서 충실히 주의 말씀을 받으며 하나님의 거룩한 교회가 되어가기를 원합니다. 말씀을 받고 그 말씀을 따라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

우리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으며 살게 하시고 우리의 마음과 삶이 하나님을 향하게 하시고 주의 몸된 교회를 바르게 섬기며 살게 하옵소서. 그리함으로 주님의 이름이 우리를 통해, 교회를 통해 이 세상에 알려지게 하옵소서. 오늘도 믿음 안에서 복된 하루의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토, October 18, 2025: secondstepⒸ2025)

신명기 33장 3절 묵상 말씀
신명기 33장 3절 묵상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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