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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진정으로 곱고 아름다운 것을 바랍니다>

▣ 잠언의 렉시오 디비나 ▣

“(30)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31) 그 손의 열매가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그 행한 일로 말미암아 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잠 31:30-31).

     

만물을 주관하시는 역사의 주 하나님!

오늘 하루도 주님 안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우리의 삶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다스리심 안에 있음을 믿고 고백하며 오늘 하루의 모든 과정을 주님께 맡깁니다.

     

주님! 우리의 삶이 하나님 앞에서 저 푸르른 하늘처럼 늘 맑기를 원합니다. 저 떠가는 구름처럼 하나님을 향하여 늘 움직이는 삶이고 싶습니다. 저 날아가는 새처럼 하나님 앞에서 늘 생동감 넘치는 신앙으로 다가가는 삶이고 싶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 마음을 열므로 새로운 깨달음을 얻습니다. 이 세상에서 겉으로는 아무리 곱게 보이고 아름답게 보이는 것이라 할지라도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 수 있음을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젊은 여인의 고움도 꽃의 아름다움도 영원할 수 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오히려 영원히 아름답고 고운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사람의 마음이요 삶이라는 것을 다시금 확인받습니다.

     

우리의 삶이 아름답고 풍성하기를 바라시는 하나님!

주님의 말씀은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에는 열매가 있고 그 열매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는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돌아간다’라고 가르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행한 일들은 사람들에게 덕이 된다고 말씀합니다. 그것이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는, 진정으로 곱고 아름다운 마음과 삶으로 사는 사람들의 삶의 모습임을 전합니다.

     

주님! 우리로 그런 삶으로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 언제나 우리의 인생 여정에 있게 하옵소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삶이 진정으로 곱고 아름답다고 고백하면서 날마다 주님과 함께 복된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오늘 우리의 삶에 이런 곱고 아름다운 삶이 가득하게 하옵소서. 그런 삶이 되게 그리고 그러한 삶을 살아가게 최선을 다해 또 하루를 걸어가겠습니다. 우리와 동행하시고 우리를 이끌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토, August 30, 2025: secondstepⒸ2025 [원본 기록일: 금, September 10, 2004])

잠언 31장 30-31절 묵상 말씀
잠언 31장 30-31절 묵상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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