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길의 두 모습: 길의 끝에>
- 두번째걸음 secondstep

- 2025년 8월 23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1월 26일
마음에 뜻을 품고
발걸음에 꿈을 담고 걷는 길
그 길을 가다 보면
과정마다 끝나는 자리에
다른 모습이 있다.
일이 잘되는 시간의 끝에
필연적으로 잘 안되는 시간이 있다.
그것이 일이 잘될 때
겸허한 마음을 지켜야 하는 이유이다.
일이 잘 안되는 시간의 끝에
필연적으로 잘 되는 시간이 있다.
그것이 일이 잘 안될 때
희망하는 마음을 지켜야 하는 이유이다.
꿈길에는
이렇게 늘 두 모습이 있다.
중요한 건
어느 모습이 앞에서 고개를 들든지
그 길을 같은 마음으로 걷는 것이다.
그러면 어느 날 때가 되면
가는 길 거기에 이르게 된다.
(토, August 23, 2025: secondstepⒸ2025 [원본 기록일: 목/28/11/2024])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