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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망령되이 일컬어지지 말아야 할 이름>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내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는 줄로 인정하지 아니하리라”(신 5:11).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

내가 힘들 때 늘 위로와 힘을 주시는 하나님을 오늘도 섬기고 의지합니다. 인생길을 걸어갈 때 사람을 보거나 사람을 의지하지 말게 하시고 하나님만을 바라보면서 한 길을 걷는 순례자로 걸어가도록 용기를 갖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좋은 하루를 주시고 하나님을 바라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좋은 날에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며 말씀 앞에 마음의 문을 활짝 엽니다. 주께서 말씀하옵소서.

     

높으신 주의 이름과 위엄을 찬양합니다. 그러함에도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요. 때로는 그 거룩하신 이름을 남용하거나 우리를 정당화하기 위해 이용하기도 합니다. 우리의 이런 잘못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홀로 거룩하고 높으신 주님!

주의 거룩한 이름이 욕으로 사용되고 감정을 표현하는 농담으로 쓰이는 이런 죄 많은 문화 속에서 주의 거룩한 이름이 이 세상에 바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하게 여기며 살게 하옵소서.

     

우리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이 죄를 범하는 것임을 깨닫게 하시고 늘 주의 이름을 존귀하게 여기며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의 이름을 높이며 사는 복된 하루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금, September 19, 2025: secondstepⒸ2025)

신명기 5장 11절 묵상 말씀
신명기 5장 11절 묵상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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