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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행함과 진실함이 있는 사랑으로>

▣ 요한 1/2/3서의 렉시오 디비나 ▣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요일 3:14).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니”(요일 3:18-19).

     

우리를 사랑하시되 아들을 보내시기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 아침에도 저 하늘보다 넓고 광대한 주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감사함을 드립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으며 우리의 삶을 생각합니다. 하나님 앞에 충실하지 못하고 사는 모습이 눈에 가득합니다. 이런 모습을 보며 우리의 잘못 살아가는 삶을 주님 앞에 내어놓고 회개합니다. 용서하시고 날마다 조금씩 자라 가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은 우리를 말로만 사랑하지 않으시고 늘 실천적으로 사랑하심을 되새깁니다. 그러나 우리는 말과 혀로만 사랑하는 척하며 사는 때가 참 많습니다. 진정 삶과 행동과 진실함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운 삶을 살아갑니다.

     

우리를 철저하게 변화시키실 수 있는 주님!

오늘 말씀처럼 우리의 삶에 행함이 있고 진실함이 있는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며 살기 원합니다. 늘 온전히 변화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그런 삶을 통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고 주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원합니다. 우리 안에 진리가 있음을 ‘사랑을 실천하는 삶’으로 보이기를 원합니다. 그렇게 살려고 애쓸 때 마음을 붙잡아 주시고 도와주옵소서.

     

행여 사랑의 삶을 살다가 불이익을 당하거나 손해를 보더라도 하나님을 생각하며 정말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날마다 그런 삶이 되게 노력하겠습니다. 이 좋은 계절처럼 오늘 하루도 우리의 마음이 환하고 풍성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토, September 6, 2025: secondstepⒸ2025 [원본 기록일: 화, September 21, 2004])

요한1서 3장 14, 18-19절 묵상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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