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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우리의 가는 길을 평탄케 하옵소서.>

▣ 잠언의 렉시오 디비나 ▣

“대저 사람의 길은 여호와의 눈앞에 있나니 그가 그 모든 길을 평탄케 하시느니라”(잠 5:21).

     

우리의 가는 길을 다 아시는 하나님!

우리로 우리가 어떤 길을 걸어가든지 하나님께서 다 아신다는 것을 늘 기억하며 살게 하옵소서. 때때로 우리가 우리의 마음대로 길을 가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눈동자와 같이 지켜보신다는 것을 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바로 살지 못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길로 들어서는 것은 우리를 보고 계시는 하나님을 의식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로 ‘사람의 길’은 하나님의 눈앞에 있다는 것을 늘 기억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가는 길을 평탄케 하시는 하나님!

우리가 가는 길이 어떤 모습이든지 늘 주님을 의지하며 그 모든 여정을 주님께 맡기고 우리의 길을 충실히 걸어가게 하옵소서. 전지하신 주님은 우리의 가는 길을 가장 잘 아시며 결국에는 그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고 평탄케 해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철저하게 신뢰하는 것과 하나님의 길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충실하게 따라가는 것임을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하루도 그런 삶을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금, July 11, 2025: secondstepⒸ2025) [원본 기록일: 토, August 2, 2004])

잠언 5장 21절 묵상 말씀
잠언 5장 21절 묵상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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