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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

▣ 요한 1/2/3서의 렉시오 디비나 ▣

“(1)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니 또한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2)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요일 5:1-3).

     

우리로 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원하시는 주님!

오늘도 생명과 구원의 주님이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기를 소원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말씀 앞에 섭니다. 주님께 늘 감사하는 것은 우리로 말씀을 통해 깨달음을 얻게 하시고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과 은혜를 받고 살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금 마음 깊이 되새기게 되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은 입술로만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것에 있지 않고 주님의 말씀을 듣고 그것에 순종하며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계명들을 지키는 것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마음에 온전히 담고 나 자신의 삶을 성찰합니다. 주님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보다 말이 앞서고 있음과 주님의 말씀을 따라 제대로 살지 못하고 있는 나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우리로 주님의 계명을 지키며 살기를 바라시는 하나님!

나 자신의 이런 모습을 불쌍히 여기시고 행함이 있는 신앙의 삶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때로 주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으려고 할 때는 주님의 교훈과 훈계로 가르치시고 채찍으로 일깨워 주옵소서.

     

주님의 계명은 무거운 짐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 되게 하는 주님의 지침임을 늘 기억하며 주님의 말씀 안에 온전히 거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런 사람이 되게 저를 단련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계명을 지키며 살려고 노력하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월, September 8, 2025: secondstepⒸ2025)

요한1서 5장 1-3절 묵상 말씀
요한1서 5장 1-3절 묵상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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