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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하나님은 만물을 다스리시는 참된 왕이십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2) 하나님은 예로부터 나의 왕이시라 사람에게 구원을 베푸셨나이다 (13) 주께서 주의 능력으로 바다를 나누시고 물 가운데 용들의 머리를 깨뜨리셨으며 (14) 리워야단의 머리를 부수시고 그것을 사막에 사는 자에게 음식물로 주셨으며 (15) 주께서 바위를 쪼개어 큰 물을 내시며 주께서 늘 흐르는 강들을 마르게 하셨나이다 (16) 낮도 주의 것이요 밤도 주의 것이라 주께서 빛과 해를 마련하셨으며 (17( 주께서 땅의 경계를 정하시며 주께서 여름과 겨울을 만드셨나이다 (18) 여호와여 이것을 기억하소서 원수가 주를 비방하며 우매한 백성이 주의 이름을 능욕하였나이다…(22) 하나님이여 일어나 주의 원통함을 푸시고 우매한 자가 종일 주를 비방하는 것을 기억하소서 (23) 주의 대적들의 소리를 잊지 마소서 일어나 주께 항거하는 자의 떠드는 소리가 항상 주께 상달되나이다”(시편 74편 12-18, 22-23절).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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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2분 분량


102. <고난받는 주님의 회중을 기억하옵소서>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하나님이여 주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영원히 버리시나이까 어찌하여 주께서 기르시는 양을 향하여 진노의 연기를 뿜으시나이까 (2) 옛적부터 얻으시고 속량하사 주의 기업의 지파로 삼으신 주의 회중을 기억하시며 주께서 계시던 시온 산도 생각하소서 (3) 영구히 파멸된 곳을 향하여 주의 발을 옮겨 놓으소서 원수가 성소에서 모든 악을 행하였나이다 (4) 주의 대적이 주의 회중 가운데에서 떠들며 자기들의 깃발을 세워 표적으로 삼았으니 (5) 그들은 마치 도끼를 들어 삼림을 베는 사람 같으니이다 (6) 이제 그들이 도끼와 철퇴로 성소의 모든 조각품을 쳐서 부수고 (7) 주의 성소를 불사르며 주의 이름이 계신 곳을 더럽혀 땅에 엎었나이다 (8) 그들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우리가 그들을 진멸하자 하고 이 땅에 있는 하나님의 모든 회당을 불살랐나이다 (9) 우리의 표적은 보이지 아니하며 선지자도 더 이상 없으며 이런 일이 얼마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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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3분 분량


59. <나의 왕이신 하나님의 이름에 영원히 감사합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4)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왕이시니 야곱에게 구원을 베푸소서 (5) 우리가 주를 의지하여 우리 대적을 누르고 우리를 치러 일어나는 자를 주의 이름으로 밟으리이다 (6) 나는 내 활을 의지하지 아니할 것이라 내 칼이 나를 구원하지 못하리이다 (7) 오직 주께서 우리를 우리 원수들에게서 구원하시고 우리를 미워하는 자로 수치를 당하게 하셨나이다 (8) 우리가 종일 하나님을 자랑하였나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에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셀라)”(시편 44편 4-8절). 늘 이전 것은 지나가게 하시고 새로운 것을 창출하시는 새로움의 하나님! 오늘도 새롭게 열리는 새로운 날의 새로운 아침에 새롭게 눈을 뜨고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태도로 새롭게 하루를 맞이합니다. 그리고 어제까지 걸어온, 내게 주어진 여전히 가야 할 그 길을 새로운 발걸음으로 이어갑니다. 삶의 상황이나 여건에 따라 그것이 감당하기가 버거워서 아침에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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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0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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