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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내 마음을 확정하고 찬송의 노래를 부릅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6) 그들이 내 걸음을 막으려고 그물을 준비하였으니 내 영혼이 억울하도다 그들이 내 앞에 웅덩이를 팠으나 자기들이 그 중에 빠졌도다 (셀라) (7)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8)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9) 주여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오며 뭇 나라 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10) 무릇 주의 인자는 커서 하늘에 미치고 주의 진리는 궁창에 이르나이다 (11)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시 57편 6-11). 거기의 아침을 여기로 가져오시는 하나님! 오늘도 주님의 창조 섭리 안에서 새로운 아침을 맞이합니다. 아침의 모습은 늘 다릅니다. 어떤 날은 밝은 햇살을 머금고 환하게 웃으며 오는가 하면 어떤 날은 촉촉이 비를 뿌리며 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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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2분 분량


75. <하늘 위에서 온 세상에 영광을 나타내시는 하나님>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하나님이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이 재앙들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 (2) 내가 지존하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 (3) 그가 하늘에서 보내사 나를 삼키려는 자의 비방에서 나를 구원하실지라 (셀라) 하나님이 그의 인자와 진리를 보내시리로다 (4) 내 영혼이 사자들 가운데에서 살며 내가 불사르는 자들 중에 누웠으니 곧 사람의 아들들 중에라 그들의 이는 창과 화살이요 그들의 혀는 날카로운 칼 같도다 (5)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시 57편 1-5). 어제와 오늘과 내일을 하나의 의미로 묶으시는 하나님! 어둠의 한가운데서 어둠을 가르고 어둠을 힘껏 밀어내면서 다가오는 새벽의 몸짓은 언제나 희망의 에너지이고 힘입니다. 새벽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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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9일2분 분량


26. <주님이 계신 집과 주님의 영광이 머무는 곳을 사랑하기>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흔들리지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2)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양심을 단련하소서 (3) 주의 인자하심이 내 목전에 있나이다 내가 주의 진리 중에 행하여 (4) 허망한 사람과 같이 앉지 아니하였사오니 간사한 자와 동행하지도 아니하리이다…(8) 여호와여 내가 주께서 계신 집과 주의 영광이 머무는 곳을 사랑하오니 (9) 내 영혼을 죄인과 함께, 내 생명을 살인자와 함께 거두지 마소서”(시편 26:1-4, 8-9). 창조와 섭리의 하나님! 오늘도 우리에게 선물로 주셔서 또 하루를 살아갈 수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계절이 초겨울로 가는 늦가을에 날씨가 쌀쌀하고 춥지만 그래도 참 좋은 날들입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주님과 함께 하루를 복되게 맞이하고 살아가는 하루가 되게 해주옵소서. 오늘 아침도 늘 푸르른 잎이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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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4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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