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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하늘 위에서 온 세상에 영광을 나타내시는 하나님>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하나님이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이 재앙들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 (2) 내가 지존하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 (3) 그가 하늘에서 보내사 나를 삼키려는 자의 비방에서 나를 구원하실지라 (셀라) 하나님이 그의 인자와 진리를 보내시리로다 (4) 내 영혼이 사자들 가운데에서 살며 내가 불사르는 자들 중에 누웠으니 곧 사람의 아들들 중에라 그들의 이는 창과 화살이요 그들의 혀는 날카로운 칼 같도다 (5)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시 57편 1-5). 어제와 오늘과 내일을 하나의 의미로 묶으시는 하나님! 어둠의 한가운데서 어둠을 가르고 어둠을 힘껏 밀어내면서 다가오는 새벽의 몸짓은 언제나 희망의 에너지이고 힘입니다. 새벽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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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9일2분 분량


66. <주님의 은혜로 내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 주소서 (2)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으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3) 무릇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4)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하고 주께서 심판하실 때에 순전하시다 하리이다 (5)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6) 보소서 주께서는 중심이 진실함을 원하시오니 내게 지혜를 은밀히 가르치시리이다”(시편 51편 1-6절). 시간과 함께 우리에게 오시는 시간의 하나님! 하나님은 시간을 창조하시고 날마다 하나님의 피조물인 시간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시간은 언제나 깊은 감사와 책임 있는 사용의 영역입니다. 큰 책임감으로 내게 밝아온 하루를 맞이하며 오늘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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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9일2분 분량


55. <삶이 어려운 사람을 보살피는 사람을 보살피시는 하나님>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자에게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그를 건지시리로다 (2) 여호와께서 그를 지키사 살게 하시리니 그가 이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 주여 그를 그 원수들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3) 여호와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 그가 누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 주시나이다 (4) 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가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나를 고치소서 하였나이다”(시편 41편 1-4절). 우주 만물을 지으시고 그것을 유지하시는 섭리의 하나님! 주님이 주시는 새로운 날에 다시 새 아침을 맞이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보살핌을 받으며 주님 안에서 주님과 함께 열심과 정성을 다해 힘차게 살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또 하루를 허락하시며 선물로 주시는 주님의 마음과 뜻과 의도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그 마음과 뜻과 의도를 따라 그렇게 복되게 살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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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5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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