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부지런하고 충성된 자녀들로 살게 하옵소서>
- 두번째걸음 secondstep

- 2025년 7월 12일
- 1분 분량
▣ 잠언의 렉시오 디비나 ▣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그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간역자도 없고 주권자도 없으되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눕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느냐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눕자 하면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잠 6:6-11).
천지 만물을 지으시고 또 역사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역사 안에서 행하시며 죄로 물든 세상을 새롭게 하고 회복시키시기 위해서 일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로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부르시고 계심도 믿습니다. 그 부르심에 바르게 응답하여 합당한 삶을 살아가도록 은혜와 능력을 더하여 주옵소서.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요 5:17)라고 말씀하시면서 하나님의 일을 충실히 하셨던 예수 그리스도처럼, 우리도 그 삶을 본받아 주어진 길과 주어진 일을 성실히 수행하고 감당하면서 하나님 앞에 충성된 일꾼들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게으른 자를 책망하시고 부지런한 충성된 종을 칭찬하시는 하나님!
개미와 같이 지혜로운 삶을 살게 하옵소서. 늘 앞날을 생각하되 미리 준비하며 살게 하시고 매일 우리에게 주어지는 하루의 삶을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로 받아들이고 그 하루의 시간을 부끄럽지 않게 사용하게 하옵소서.
무엇보다도 게으르지 않고 부지런히 충실하게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맡겨진 일을 즐거운 마음으로 해 가게 하옵소서. 우리 모두 하나님의 충성된 자녀들이 되고 싶습니다. 그런 자녀들로 삼아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토, July 12, 2025: secondstepⒸ2025) [원본 기록일: 화, August 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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