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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좋은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하나님이여 주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시고 주의 공의를 왕의 아들에게 주소서 (2) 그가 주의 백성을 공의로 재판하며 주의 가난한 자를 정의로 재판하리니 (3) 의로 말미암아 산들이 백성에게 평강을 주며 작은 산들도 그리하리로다 (4) 그가 가난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 주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5) 그들이 해가 있을 동안에도 주를 두려워하며 달이 있을 동안에도 대대로 그리하리로다 (6) 그는 벤 풀 위에 내리는 비 같이, 땅을 적시는 소낙비 같이 내리리니 (7) 그의 날에 의인이 흥왕하여 평강의 풍성함이 달이 다할 때까지 이르리로다”(시편 72편 1-7절).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참 좋으신 하나님! 이 아침에도 하루를 시작하면서 주님을 생각합니다. 매일매일 주어지는 하루의 삶 전체를 하나님과 함께 시작하고 하나님과 함께 보내고 하나님과 함께 마무리하는 것이 얼마나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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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2분 분량


65. <자기 백성을 판결하시는 하나님>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전능하신 이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2)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비추셨도다 (3) 우리 하나님이 오사 잠잠하지 아니하시니 그 앞에는 삼키는 불이 있고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4) 하나님이 자기의 백성을 판결하시려고 위 하늘과 아래 땅에 선포하여 (5) 이르시되 나의 성도들을 내 앞에 모으라 그들은 제사로 나와 언약한 이들이니라 하시도다 (6) 하늘이 그의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 (셀라)”(시편 50편 1-6절). 세상 누구보다 그리고 세상 무엇보다 뛰어나고 위대하신 전능의 하나님! 어제처럼 새롭게 다가오는 또 하루를 맞이하면서 이 아침에 삶을 생각하고 주님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말씀에 두 눈의 초점을 맞추고 한 자 또 한 자 두 눈으로 짚어가면서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입니다. ‘그때 거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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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8일2분 분량


53. <하나님이 들려주시는 말씀을 전합니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6) 주께서 내 귀를 통하여 내게 들려 주시기를 제사와 예물을 기뻐하지 아니하시며 번제와 속죄제를 요구하지 아니하신다 하신지라 (7) 그 때에 내가 말하기를 내가 왔나이다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이 두루마리 책에 있나이다 (8)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 (9) 내가 많은 회중 가운데에서 의의 기쁜 소식을 전하였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내 입술을 닫지 아니할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10) 내가 주의 공의를 내 심중에 숨기지 아니하고 주의 성실과 구원을 선포하였으며 내가 주의 인자와 진리를 많은 회중 가운데에서 감추지 아니하였나이다(11) 여호와여 주의 긍휼을 내게서 거두지 마시고 주의 인자와 진리로 나를 항상 보호하소서”(시편 40편 6-11절). 우리를 세상에 홀로 두지 않으시고 함께하시면서 말씀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눈을 뜨면서 상쾌한 아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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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3일2분 분량


43.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쉬게 하시는 하나님>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7)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사람들이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피하나이다 (8) 그들이 주의 집에 있는 살진 것으로 풍족할 것이라 주께서 주의 복락의 강물을 마시게 하시리이다 (9) 진실로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빛 안에서 우리가 빛을 보리이다 (10) 주를 아는 자들에게 주의 인자하심을 계속 베푸시며 마음이 정직한 자에게 주의 공의를 베푸소서”(시편 36편 7-10절). 오늘도 우리에게 좋은 하루를 주신 하나님! 주님과 함께 주님이 주시는 새로운 날을 맞이할 수 있어서 좋고 참으로 감사합니다. 날마다 주님의 은혜가 우리에게 풍성하고 넉넉합니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보배로운 인자하심이 크고 고귀하며 소중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험한 세상을 살아가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승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주님은 언제나 크고 넉넉한 사랑으로 우리를 품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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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4일2분 분량


32. <우리의 슬픔이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를 영원히 부끄럽게 하지 마시고 주의 공의로 나를 건지소서 (2) 내게 귀를 기울여 속히 건지시고 내게 견고한 바위와 구원하는 산성이 되소서 (3) 주는 나의 반석과 산성이시니 그러므로 주의 이름을 생각하셔서 나를 인도하시고 지도하소서 (4) 그들이 나를 위하여 비밀히 친 그물에서 빼내소서 주는 나의 산성이시니이다 (5) 내가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진리의 하나님 여호와여 나를 속량하셨나이다”(시편 31편 1-5절). 날마다 새날을 여시고 그것을 선물로 주시는 창조와 역사의 주 하나님! 오늘도 힘차게 솟아오르는 해를 보고 환하게 밝아오는 그 하루를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맞이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 안에서 주님과 함께 의미 있게 살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여주옵소서. 그뿐 아니라 내일을 위한 토대가 되는 오늘의 삶으로 하루를 채울 수 있게 해주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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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0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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