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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신학연구소 두번째걸음 secondstep


14. <믿음 위에 나를 세우며>
▣ 유다서의 렉시오 디비나 ▣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건축하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기를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유다서 20-21절)....

두번째걸음 secondstep
2025년 9월 13일1분 분량


13. <항상 기도>
날마다 내게 선물로 주어지는 날마다 기도합니다. 아침에도 저녁에도 그리고 하루를 살아가는 동안에도 이 생명 다하는 날까지 항상 기도합니다. 내 마음 조각조각 내 낱말 하나하나 모두 받으시는 하늘 아버지께 이 생명 다하는 날까지 항상 기도합니다. 하루를 기도로 채웁니다. 하루가 기도가 되고 기도가 하루가 됩니다. 그렇게 날마다 높은 하늘을 만납니다. 매일매일 하늘이 마음에 담깁니다. 마음이 하늘에 담깁니다. 그래서 항상 기도합니다. * 시편 141편을 읽고 묵상하다가 마음에 새겨지는 다짐을 쓰다. (금, September 12, 2025: secondstepⒸ2025, 전에 썼던 글을 고쳐 쓰다) 보이지 않는 화가가 그려준 그림 위에 새긴 시

두번째걸음 secondstep
2025년 9월 12일1분 분량


13. <선한 것을 본받으며>
▣ 요한 1/2/3서의 렉시오 디비나 ▣ “사랑하는 자여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선한 것을 본받으라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고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뵈옵지 못하였느니라”(요3서 11절). 우리의 삶의 모든 것을 뜻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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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2일1분 분량


12. <인생이 다다르는 곳>
흐르는 강물은 흐르고 흐르다 바다를 만난다. 강물처럼 흐르는 세월은 흐르고 흐르다 영원을 만난다. 인생은 돌고 도는 물레방아 같지 않다. 삶의 모든 순간은 영원에 유입되는 과정이다. 하나님의 시간은 영원하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선다. 하나님이 영원하시기 때문이다. 우리 인생의 시간이 다 흐르고 나면 그 끝자락에서 하나님의 영원을 만나게 된다. 오늘도 우리 인생은 그 시간을 향해 유유히 흘러가고 있다. (목, September 11, 2025: secondstepⒸ2025, 전에 썼던 글을 고쳐 쓰다) 보이지 않는 화가가 그려준 계곡에서 흐르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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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1일1분 분량


12. <진리 안에서 영혼과 범사의 잘됨>
▣ 요한 1/2/3서의 렉시오 디비나 ▣ “(1)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2) 형제들이 와서 네게 있는 진리를 증언하되 네가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하니 내가 심히 기뻐하노라 (4)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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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1일1분 분량


11. <바람, 그 간절한 소원>
조금만 더 가까이에서 당신을 바라볼 수 있다면 그리움 간절한 이 기다림 조금이나마 작아질 수 있을 텐데. 처음 당신을 만났을 때 이 가슴 가득 아롱진 당신의 눈빛 지나온 세월 내내 내 길에 별이었습니다. 나의 걷는 길은 당신에게 다가가는 아름답고 희망찬 여정입니다. 그래서 다가가고 또 다가갑니다. 가는 길 해와 달과 구름과 비를 만납니다. 그래도 언제나 같은 마음으로 걸어가고 또 걸어갑니다. 그렇게 그리움 듬뿍 품고 걸어온 듯 걸어가며 당신을 바라면 바랄수록 그리움이 내 마음에 하얀 눈송이처럼 더욱 쌓입니다. 파도 같이 밀려오는 이 고독한 그리움 잔잔해지게 조금만 더 가까이서 더 가까이서 더 가까이서 당신을 바라볼 수 있다면 당신을 바라볼 수 있다면. 오늘도 이토록 시린 가슴 안고 당신 향해 한 걸음 또 뗍니다. (수, September 10, 2025: secondstepⒸ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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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1분 분량


10. <함께 걷는 길>
지난 세월 이슬방울처럼 아픔과 눈물 서린 그 길고도 힘겨웠던 날들 영겁 같은 그 긴 세월을 가슴 아프게 견디며 우리 함께 이 길을 걸어왔습니다. 오늘도 적잖이 고투하며 우리 함께 이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서로 보듬으며 우리 함께 이 길을 걸어가고 싶습니다. 우리 발걸음이 멈추는 그 날까지 우리 걷는 이 길을 함께 걸어가고 싶습니다. (수, September 10, 2025: secondstepⒸ2025, 전에 썼던 글을 고쳐 쓰다) 어느 소도시 외곽의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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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1분 분량


11.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함께 있기를>
▣ 요한 1/2/3서의 렉시오 디비나 ▣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하나님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진리와 사랑 가운데서 우리와 함께 있으리라”(요이 1:3). 자기 백성과 함께하시는 하나님! 여기까지 걸어온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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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1분 분량


9. <그럴 때가 있습니다>
늘 똑바로 서고 싶지만 때론 갈대처럼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늘 똑바로 보고 싶지만 때론 시선을 돌리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늘 똑바로 듣고 싶지만 때론 듣고 싶은 대로 듣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늘 똑바로 걷고 싶지만 때론 흔들흔들 걷고 싶을 때가 있다. 늘 한 곳으로 가고 싶지만 때론 이리저리 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화려한 도시의 불빛에 눈이 부셔오면 눈길이 그곳으로 향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나는 한길을 걷는 내일 여행자이기 때문입니다. (화, September 9, 2025: secondstepⒸ2025) 산속의 허수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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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9일1분 분량


8. <그래(GRAE)의 삶: 지음 받고 구원받은 삶의 4차원>
좋은 삶(a good life), 바른 삶(a right life), 풍성한 삶(an abundant life), 영원한 삶(an eternal life). 그래(GRAE), 이것이 최고의 삶이다(This is the best life). (화, September 9, 2025: secondstepⒸ2025) 최고의 삶의 4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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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9일1분 분량


7. <천로역정의 기도 2>
내 마음이 슬퍼질 때 주님! 내게 기쁨을 주시고 내 삶에 어둠이 밀려들 때 주님! 내게 밝은 빛을 비춰 주시고 내 인생길에 절망이 깃들 때 주님! 하늘 소망으로 이기게 하소서. 내 발걸음이 곁길로 갈 때 주님! 지팡이와 막대기로 다시 끌어 주소서. 가는 길 언제나 쉽지 않아도 주님! 내게 평안한 맘 주사 끝까지 걸어가게 하소서. 주님 나라에 이르게 하시고 주님 얼굴 보게 하소서. 그것이 내 평생의 소원입니다. (화, September 9, 2025: secondstepⒸ2025) 천로역정의 순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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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9일1분 분량


6. <천로역정의 기도 1>
날마다 주님께로 가는 길 무슨 일을 만나든지 한 맘으로 걸어가게 하소서. 한걸음 또 한걸음 내딛는 걸음마다 희망이 담기게 하소서. 그리고 끊임없이 그 희망을 속삭이게 하소서. 언제나 희망은 힘든 마음에 최고의 활력이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입가에는 무한한 감사가 눈가에는 부푼 기대가 그리고 마음에는 뚜렷한 기도가 늘 있게 해 주소서. 그것이 순례자로 살아가는 삶의 중심이 되게 하여 주소서. (화, September 9, 2025: secondstepⒸ2025) 천로역정의 순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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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9일1분 분량


10. <들으시는 기도>
▣ 요한 1/2/3서의 렉시오 디비나 ▣ “(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14)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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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9일2분 분량


9.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
▣ 요한 1/2/3서의 렉시오 디비나 ▣ “(1)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니 또한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2)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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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8일1분 분량


8.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 요한 1/2/3서의 렉시오 디비나 ▣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요일 4:7-11). 사랑의 하나님! 이렇게 좋은 하루인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면서 우리가 사랑하며 사는 삶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에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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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7일2분 분량


13. <모든 것이 변하는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것>
◈ 뿌리 깊은 신앙은 책을 먹고 자란다 ◈ “회상에 있어서 무언가 결여된 것을 슬퍼하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 변하지 않는 것에 의해서 강해지는 나날을 군들은 필요로 한다. 군들을 위해서 ‘나날의 성구’에 관해서 몇 마디 써 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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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6일2분 분량


7. <행함과 진실함이 있는 사랑으로>
▣ 요한 1/2/3서의 렉시오 디비나 ▣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요일 3:14).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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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6일1분 분량


9. <불신앙의 이유: 마음에서 믿고 싶지 않아서 믿지 않는 것이다>
◈ 마마글-마음에 쓰는 마음의 글: 믿음과 삶에 관하여 ◈ 개인적으로 학창 시절에 신앙생활을 시작한 이후로 인습적으로 그냥 믿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서의 성서를 읽으며 ‘인간과 신앙(믿음)’에 대해서 오랫동안 신학적으로뿐 아니라 철학적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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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5일3분 분량


6. <하나님께 속하고 그 안에 거하는 삶>
▣ 요한 1/2/3서의 렉시오 디비나 ▣ “(9)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두번째걸음 secondstep
2025년 9월 5일1분 분량


12. <들음과 말함: 성서적 관점>
◈ 뿌리 깊은 신앙은 책을 먹고 자란다 ◈ “듣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브라더 앤드류). ☞ 이어 쓰는 글: 어떤 사람은 말하기보다는 듣는 것을 좋아하는 반면에 어떤 사람은 듣기보다는 말하기를 좋아한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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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4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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