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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신학연구소 두번째걸음 secondstep


22. <내 마음속 그 이름>
♡ 마음에 시를 쓰다 ♡ 아름답고 존귀한 그 이름 들을 때 내 마음이 눈을 뜹니다. 위대하고 고귀한 그 이름 부를 때 내 가슴이 뜁니다. 아름답고 존귀한 그 이름 들을 때 내 마음이 꿈을 꿉니다. 위대하고 고귀한 그 이름 부를 때 내 가슴이 간절해집니다. 아름답고 존귀한 그 이름 들을 때 내 마음이 잔잔해집니다. 위대하고 고귀한 그 이름 부를 때 내 가슴이 고동칩니다. 아름답고 존귀한 그 이름 들을 때 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위대하고 고귀한 그 이름 부를 때 내 가슴이 희망으로 가득 찹니다. 아름답고 존귀한 그 이름을 들을 때 위대하고 고귀한 그 이름을 부를 때 내 안에 당신 있고 당신 안에 나 있음을 느낍니다. 언제 들어도 좋은 이름 언제 불러도 좋은 이름 그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월, September 22, 2025: secondstepⒸ2025, 전에 썼던 글을 고쳐 쓰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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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2일1분 분량


9.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6) 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의 성민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나니…(8)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을 말미암아, 또는 너희의 조상들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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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2일1분 분량


22. <그래서 믿음이 좋다>
♡ 마음에 시를 쓰다 ♡ 홀로 걷는 인생길을 함께 걸을 수 있기에 믿음이 좋다. 내가 존재론적으로 누구인지를 알려 주기에 믿음이 좋다. 내가 어디서 와서 무엇을 하다가 어디로 가는지를 알 수 있기에 믿음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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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1일1분 분량


8. <들으라, 사랑하라>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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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1일1분 분량


14. <영적 삶의 일상적 특성>
◈ 뿌리 깊은 신앙은 책을 먹고 자란다 ◈ “하나님은 산 위에서의 눈부신 경험이 아니라 우리 삶의 일상적인 일과 예상 밖의 일 가운데서 날마다 우리와 함께하시는 지속적인 임재를 통해 자신을 우리에게 나타내 보여주신다”(브라더 앤드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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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0일2분 분량


7. <주의 날을 거룩히 지키라>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12)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명령한 대로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 (13)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14)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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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0일2분 분량


20. <그날, 그 가장 좋은 날이 오면>
♡ 마음에 시를 쓰다 ♡ 태고 이래 가장 오랜 기다림 저기 유유히 흐르는 강물처럼 역사의 흐름 속에 함께 흐르고 또 흘러온 기다림 그날 그 가장 좋은 날 그날이 오면 이 가슴 활짝 열고 기뻐하리라 마음 바닥에 오래오래 덕지덕지 가라앉아 내가 되어버린 얼룩진 아픔 말끔히 닦아내고 해맑은 웃음 새 하늘에 뿜어내리라. 그날이 오면 그 가장 좋은 날이 오면 부분적으로 알던 것 온전히 알게 되리니 이 내 마음속 많디많은 물음 모두 모두 떨쳐 내리라. 그날이 오면 그 가장 좋은 날이 오면 바람에 날리는 겨 같은 이들 모두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기고 시냇가에 심긴 나무 같은 이들 그 영광에 참여하게 되리라. 그날이 오면 그 가장 좋은 날이 오면 낡디낡은 이전 것은 완전히 지나가고 새롭디새로운 이후 것이 온전히 오리라. 그날이 오면 그 좋은 날이 오면 오신 님, 다시 오실 님 그립고 고운 님 얼굴과 얼굴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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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9일1분 분량


6. <망령되이 일컬어지지 말아야 할 이름>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내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는 줄로 인정하지 아니하리라”(신 5:11).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 내가 힘들 때 늘 위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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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9일1분 분량


19. <그 모든 과정에서>
♡ 마음에 시를 쓰다 ♡ 주어진 하루를 전부 살고 고요한 밤에 사르르 눈을 감는다. 그리고 여명이 밝아오는 아침에 또 하루의 삶을 위해 살며시 눈을 뜬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그 사소한 모든 과정에도 하나님의 손길이 있다. 일상의 하루를 조그맣게 사는 그 미미한 모든 과정에도 나를 눈동자처럼 지키시는 하나님의 세밀한 손길이 있다. 그렇게 내 삶의 모든 과정에 하나님이 있고 하나님의 모든 과정에 내가 있다. 살아가는 모든 과정은 내 인생길을 함께 걷는 하나님과 내가 마주하는 경이의 순간이다. 그래서 삶이 평범하고 조그마해도 생의 순간순간이 다 특별하고 고유하다. 그래서 귀하고 소중하다. (목, September 18, 2025: secondstepⒸ2025, 전에 썼던 글을 고쳐 쓰다) 어느 호수와 거기에서 일상을 누리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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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8일1분 분량


10. <곁에서>
◈ 마마글-마음에 쓰는 마음의 글: 믿음과 삶에 관하여 ◈ 인생이라는 실존적 현상은 본질적으로 한 사람이 이 세상에 홀로 왔다가 홀로 떠나가는 여행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오고 가는 여행적 삶의 중간 과정에서 우리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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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8일2분 분량


18.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 마음에 시를 쓰다 ♡ 이 세상에는, 모든 것이 지나가는 이 세상에는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그 두 가지 모두 함께 있네. 세상 자체가 변하네. 관계도 변하네. 사랑도 변하네. 사람이 변하기 때문이네. 그것들은 절대 영원하지 않네. 하지만 변하지 않는 것도 있네. 변하는 것들을 있게 한 변하지 않는 이는 변하지 않네. 오직 그만 변함이 없네. 이리저리 흔들리는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터전 그 위에 터를 잡고서 변하는 세상의 길을 걸어갈 때만 우리가 변함없이 안전할 수 있네. 변하지 않는 이 안에서만 변하는 모든 것이 항구적일 수 있네. 그는 영원하네. (수, September 17, 2025: secondstepⒸ2025, 전에 썼던 글을 고쳐 쓰다) 숲 속의 말라버린 산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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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8일1분 분량


5. <말씀과 오늘 여기에 살아 있는 우리>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모세가 온 이스라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아 오늘 내가 너희의 귀에 말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그것을 배우며 지켜 행하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호렙 산에서 우리와 언약을 세우셨나니 이 언약은 여호와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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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8일1분 분량


4. <듣고 가감 없이 행해야 할 말씀>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1)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준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게 되리라 (2)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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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7일1분 분량


17. <앞을 맡기고 걷는 길>
♡ 마음에 시를 쓰다 ♡ 내가 걷는 길 모두 내 앞을 나보다 더 잘 아시는 당신에게 전부 맡깁니다. 내가 걷는 길 모두 해맑은 날에도 한 치 앞을 볼 수 없기에 나보다 내 앞을 더 잘 아시는 당신에게 전부 맡깁니다. 내가 걷는 길 모두 내 조그마한 인생의 길잡이가 되기를 원하는 당신에게 전부 맡깁니다. 내가 걷는 길 모두 그 이르는 끝에서 나를 기쁘게 맞이해 줄 당신에게 전부 맡깁니다. 당신은 한없는 지혜로 깊은 지식으로 인도하시는 좋은 길잡이 내 모든 길 맡겨도 안전합니다. 오늘도 걷는 하룻길 전부 맡깁니다. 당신의 부드러운 속삭임에 살며시 귀를 기울이며 또 한 걸음 앞으로 내딛습니다. 매우 안전하고 뚜렷한 하루. (수, September 17, 2025: secondstepⒸ2025, 전에 썼던 글을 고쳐 쓰다) 보이지 않는 화가가 그려준 그림 위에 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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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7일1분 분량


16. <믿음>
♡ 마음에 시를 쓰다 ♡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고 보이지 않는 것의 증거’(히 11:1)인 믿음은 그것의 근원인 하나님과 함께 내가 볼 수 있는 것 그 이상을 보고 내가 느낄 수 있는 것 그 이상을 느끼고 내가 생각할 수 있는 것 그 이상을 생각하고 내가 만질 수 있는 것 그 이상을 만지고 내가 읽을 수 있는 것 그 이상을 읽고 내가 바랄 수 있는 것 그 이상을 바라고 내가 믿을 수 있는 것 그 이상을 믿는 것이다. 그리고 그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꿈꾸며 하나님 앞에 겸손히 머리를 조아리고 그런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다. (화, September 16, 2025: secondstepⒸ2025, 전에 썼던 글을 고쳐 쓰다) 배 안에서 창을 통해 보이는 넓은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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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7일1분 분량


3. <여호와가 하시리라>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그 때에 내가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두 왕에게 행하신 모든 일을 네가 눈으로 보았거니와 네가 가는 모든 나라에도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행하시리니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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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6일1분 분량


2. <다른 사람의 것을 귀하게 여기라>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4) 너는 또 백성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세일에 거하는 너희 동족 에서의 자손의 지경으로 지날진대 그들이 너희를 두려워하리니 너희는 깊이 스스로 삼가고 (5) 그들과 다투지 말라 그들의 땅은 한 발자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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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5일1분 분량


15. <더 강한 손을 꼭 잡고>
♠ 마음에 시를 쓰다 ♠ 내가 걸어가는 길 앞에 나보다 강한 이들이 도도하게 서 있습니다. 마음속 한구석에 적잖은 부담감이 들 때도 있지만 그보다 훨씬 더 강한 분이 하늘에 계시니 눈을 들어 저기 높은 산 그보다 더 높은 하늘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조용히 이렇게 읊조립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그리고 나를 지으신] 여호와에게로서다”(시 121:1-2). 여전히 가야 할 오늘 하룻길도 강한 자보다 더 강하신 분의 능력을 힘입어 강한 자보다 더 담대하게 걸어가렵니다. 하늘의 그분이 내 곁에서 내 손을 꼭 잡고 함께 걸으시기 때문입니다. * 시편 142편을 묵상하다가 시편 121편을 읊조리면서 쓴 조각글 (토, September 13, 2025: secondstepⒸ2025, 전에 썼던 글을 고쳐 쓰다) 보이지 않는 화가가 그린 그림에 새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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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4일1분 분량


1. <온전히 순종하는 신앙>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34) 여호와께서 너희의 말소리를 들으시고 노하사 맹세하여 이르시되 (35) 이 악한 세대 사람들 중에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주기로 맹세한 좋은 땅을 볼 자가 하나도 없으리라 (36) 오직 여분네의 아들 갈렙은...

두번째걸음 secondstep
2025년 9월 14일1분 분량


14. <네 발자국으로 걷는 길>
홀로 걸어가는 길 걷다가 문득 뒤를 돌아다보았습니다. 그런데 걸어온 길 위에 네 발자국이 보였습니다. 분명 나 홀로 걸어왔는데 내 등 뒤 길 위에 나란히 보이는 네 발자국 두 발자국은 내 것이고 두 발자국은 당신의 것입니다. 내가 걸어온 길 위의 보이지 않는 모습 보이는 발자국 오늘도 나 홀로 걸으나 둘이 함께 걷는 인생길 당신이 보이지 않아도 네 발자국으로 걸어갑니다. 내 발자국 옆 두 발자국이 나의 희망입니다. * 시편 141편을 읽고 묵상하다가 마음에 새겨지는 다짐을 쓰다. (토, September 13, 2025: secondstepⒸ2025, 전에 썼던 글을 고쳐 쓰다) 보이지 않는 화가가 그려준 수채화에 새긴 시

두번째걸음 secondstep
2025년 9월 13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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