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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신학연구소 두번째걸음 secondstep


4. <하나님이 우리 마음에 두신 기쁨>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5) 의의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뢰할지어다 (6) 여러 사람의 말이 우리에게 선을 보일 자 누구뇨 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취소서 (7)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저희의 곡식과 새 포도주의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8)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거하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시니이다”(시 4:5-8). 창조의 법칙을 세우고 그것의 질서를 유지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섭리와 창조 질서에 따라 선선하게 부는 가을바람을 맞으며 하루가 다시 우리 곁으로 왔습니다. 매일 찾아오는 시간이지만 하나님의 선물임을 기억합니다. 선물은 귀한 것입니다. 주는 이의 사랑의 마음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이 하루에도 하나님의 뜻과 마음이 가득 담겨 있음을 압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우리의 선물은 섬김이며 예배입니다. 하나님을 높이는 삶입니다. 그 안에 우리의 마음이 참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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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3일2분 분량


3. <하나님, 나를 붙드시는 분>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다윗이 그 아들 압살롬으로부터 피할 때에 지은 시) (1)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소이다…(3)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니이다 (4) 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 성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셀라) (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6) 천만인이 나를 둘러치려 하여도 나는 두려워 아니하리이다…(8)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셀라)”(시편 3:1, 3-6, 8). 창조와 구속의 역사의 주 하나님! 이 세상에 악이 많고 고난이 많아도 하나님은 홀로 의로우시며 지금도 여전히 이 세상에서 일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주님! 오늘도 우리에게 주신 하루를 감사함으로 맞이하며 하루를 살아갑니다. 오늘 말씀을 대하며 다윗의 아픔을 느낍니다. 아들로부터 배반당하고 도망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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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2일2분 분량


2. <하나님이 웃으신다>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받은 자를 대적하며 (2)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버리자 하도다 (3)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시 2:2-4). “(10)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관원들아 교훈을 받을지어다 (11)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12) 그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 복이 있도다”(시 2:10-12). 이 세상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지금도 역사 안에서 일하고 계신 창조와 구속의 주 하나님! 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선물로 받으며 맞이합니다. 이렇게 좋은 하루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힘은 좋게 쓰이면 인간에게 복이 되지만, 나쁘게 쓰면 악이 됩니다. 힘을 지닌 자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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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1일2분 분량


1. <복 있는 사람과 하나님>
▣ 시편의 렉시오 디비나 ▣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3)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시 1:1-3).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시 1:6). 주님! 오늘도 복된 하루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제 조금씩 더 가을이 깊어가면서 조석으로 날씨도 쌀쌀한 느낌이 듭니다. 시간이 겨울의 깊은 속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비록 날씨는 쌀쌀해져도 주님 안에서 마음은 포근하고 삶은 더 풍성해지고 강해지기를 원합니다.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다양화될수록 우리 속에서 하나님을 잃어갑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몸을 입고 오신 것처럼, 하나님은 늘 우리 곁으로 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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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0일2분 분량


36. <모세와 같이>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5) 이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어 (6) 벧브올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되었고 오늘까지 그 묘를 아는 자 없으니라 (7) 모세의 죽을 때 나이 일백 이십세나 그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8)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평지에서 애곡하는 기한이 맟도록 모세를 위하여 삼십일을 애곡하니라”(신 34:5-8). “(10) 그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 (11) 여호와께서 그를 애굽 땅에 보내사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그 온 땅에 모든 이적과 기사와 (12) 모든 큰 권능과 위엄을 행하게 하시매 온 이스라엘 목전에서 그것을 행한 자더라”(신 34:10-12).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함께 하시며 인도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주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루의 삶을 살아갑니다. 주시는 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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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9일2분 분량


35. <여호와께서 백성을 사랑하신다>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여호와께서 백성을 사랑하시나니 모든 성도가 그 수중에 있으며 주의 발 아래에 앉아서 주의 말씀을 받는도다”(신 33:3). 이 아침에도 한 신앙인이 고백하는 것처럼, 아침마다 주님의 새로운 자비와 긍휼을 느낍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얼마나 풍성한지요! 오늘 아침에 주님의 말씀을 읽으며 말씀 속에서 아름다운 신앙공동체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마음껏 사랑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입고 사는 백성은 주님 안에서 주님께 둘러앉아 주님의 말씀을 받는 사랑과 말씀의 공동체로 살아갑니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입니까? 우리 안에도 이런 모습이 있게 하옵소서. 우리가 섬기는 주님의 백성이요 몸된 교회도 주님의 사랑 안에서 충실히 주의 말씀을 받으며 하나님의 거룩한 교회가 되어가기를 원합니다. 말씀을 받고 그 말씀을 따라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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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8일1분 분량


34. <너희는 하나님을 잊었도다>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18) 너를 낳은 반석은 네가 상관치 아니하고 너를 내신 하나님은 네가 잊었도다 (19) 여호와께서 보시고 미워하셨으니 그 자녀가 그를 격노케 한 연고로다”(신 32:18-19). “(45) 모세가 이 모든 말씀을 온 이스라엘에게 말하기를 마치고 (46)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증거한 모든 말을 너희 마음에 두고 너희 자녀에게 명하여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라 (47) 이는 너희에게 허사가 아니라 너희의 생명이니 이 일로 인하여 너희가 요단을 건너 얻을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신 32:45-47). 인간의 삶과 죽음 그리고 화와 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주님이 주시는 생명의 은혜 안에서 하루를 살아갑니다. 우리가 너무나 자주 잊고 살아가지만,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가 생각할 수 없을 만큼 크며 그 은혜가 우리 삶을 지탱해 감을 압니다. 오늘 말씀을 읽으며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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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7일1분 분량


33. <내 얼굴을 숨기리라>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열조와 함께 자려니와 이 백성은 들어가 거할 그 땅에서 일어나서 이방신들을 음란히 좇아 나를 버리며 내가 그들과 세운 언약을 어길 것이라 (17)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진노하여 그들을 버리며 내 얼굴을 숨겨 그들에게 보이지 않게 할 것인즉 그들이 삼킴을 당하여 허다한 재앙과 환난이 그들에게 임할 그 때에 그들이 말하기를 이 재앙이 우리에게 임함은 우리 하나님이 우리 중에 계시지 않은 까닭이 아니뇨 할 것이라 (18) 그들이 돌이켜 다른 신을 좇는 모든 악행을 인하여 내가 그 때에 반드시 내 얼굴을 숨기리라”(신 31:16-18). 늘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의 가는 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좋은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귀한 하루를 맞이합니다. 특별히 아름답게 물들어가는 바깥세상이 참으로 멋지게 보입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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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6일1분 분량


32. <마음의 할례>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신 30:6). “(15) 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16) 곧 내가 오늘날 너를 명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얻을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신 30:15-16). 우리의 삶과 죽음 그리고 복과 화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주님의 그 주관하심 하에서 풍성한 은혜를 따라 하루를 살아갑니다. 날마다 좋은 것으로 공급해 주시니 늘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깊이 깨닫게 되는 것은, 우리의 삶 앞에는 언제나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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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5일1분 분량


31. <주는 여호와이십니다>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5) 주께서 사십 년 동안 너희를 광야에서 인도하게 하셨거니와 너희 몸의 옷이 낡아지지 아니하였고 너희 발의 신이 해어지지 아니하였으며 (6) 너희에게 떡도 먹지 못하며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못하게 하셨음은 주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신 29:5-6). “(14) 내가 이 언약과 맹세를 너희에게만 세우는 것이 아니라 (15) 오늘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우리와 함께 여기 서 있는 자와 오늘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한 자에게까지니”(신 29:14-15). 늘 좋은 것으로 공급하고 채우시는 하나님! 지금까지 우리를 좋은 길로 인도해주신 것처럼 오늘 하루도 우리를 좋은 삶으로 채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옛날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해방하시고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시는 동안 그들이 광야를 지날 때 먹고 입고 신는 것을 공급해 주셔서 그들이 궁핍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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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4일1분 분량


30. <그분의 이름>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58) 네가 만일 이 책에 기록한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라 하는 영화롭고 두려운 이름을 경외하지 아니하면 (59) 여호와께서 네 재앙과 네 자손의 재앙을 극렬하게 하시리니 그 재앙이 크고 오래고 그 질병이 중하고 오랠 것이라”(신 28:58-59). 사랑과 은혜로 오늘도 복된 하루를 열게 해주신 하나님! 이렇게 좋은 삶을 주신 하나님을 생각하며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펴고 그것에 귀를 기울입니다. 오늘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의 높으신 이름’을 생각합니다. 오늘 말씀은 “여호와”[야웨]라는 주님의 이름은 영화로운 이름일 뿐만 아니라 두려운 이름이라고 들려줍니다. 그러함에도 오늘날은 주님의 이름이 모욕당하는 때입니다.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이 욕이 되었고 자기 자신과 상황에 대한 한탄이나 감정풀이의 표현이 되었습니다. 주님의 높으신 이름이 저주의 말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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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3일1분 분량


29. <백성은 듣고 따르라>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9) 모세와 레위 제사장들이 온 이스라엘에게 말하여 이르되 이스라엘아 잠잠하여 들으라 오늘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백성이 되었으니 (10)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여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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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2일1분 분량


28. <여호와의 것을 여호와께 돌리라>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1)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어 차지하게 하실 땅에 네가 들어가서 거기에 거주할 때에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땅에서 그 토지의 모든 소산의 맏물을 거둔 후에 그것을 가져다가 광주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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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1일2분 분량


27. <저울추를 속이지 마라>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오직 온전하고 공정한 저울추를 두며 온전하고 공정한 되를 둘 것이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 날이 길리라”(신 25:15). 정의와 공의의 하나님! 오늘도 새날을 허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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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0일1분 분량


12. 메모의 습관과 힘: 글쓰기는 메모와 함께 시작된다
◈ 마마글-마음에 쓰는 마음의 글: 믿음과 삶에 관하여 ◈ 천부적인 재능을 지니고 태어난 소수의 사람을 제외하고 작가들은 대부분 떠오르는 생각이나 어딘가에서 보게 되는 좋은 문구들을 메모하고 그것을 글쓰기에 활용할 것이다. 실제로 그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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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9일2분 분량


26. <그때 그 일을 기억하여 그렇게 하라>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17) 너는 객이나 고아의 송사를 억울하게 하지 말며 과부의 옷을 전당 잡지 말라 (18) 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일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거기서 속량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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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9일2분 분량


25. <하나님께 한 약속은 지키라>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21) 네 하나님 여호와께 서원하거든 갚기를 더디하지 말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반드시 그것을 네게 요구하시리니 더디면 그것이 네게 죄가 될 것이라 (22) 네가 서원하지 아니하였으면 무죄하리라 그러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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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8일1분 분량


24. <어미 새와 새끼를 아울러 취하지 말라>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6) 길을 가다가 나무에나 땅에 있는 새의 보금자리에 새 새끼나 알이 있고 어미 새가 그 새끼나 알을 품은 것을 만나거든 그 어미 새와 새끼를 아울러 취하지 말고 (7) 어미는 반드시 놓아 줄 것이요 새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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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7일1분 분량


23.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한 일을 행하라>
▣ 신명기의 렉시오 디비나 ▣ “(8) 여호와여 주께서 속량하신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사하시고 무죄한 피를 주의 백성 이스라엘 중에 머물러 두지 마옵소서 하면 그 피 흘린 죄가 사함을 받으리니 (9) 너는 이와 같이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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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6일1분 분량


11. <그래도 배우는 즐거움과 사용하는 기쁨이 있다>
◈ 마마글-마음에 쓰는 마음의 글: 믿음과 삶에 관하여 ◈ 나 자신도 이제는 구닥다리가 되어가고 있어서 그런지 뭔가를 새롭게 배우는 것이 쉽지 않다. 배우려고 하는 마음도 갖기가 쉽지 않다. 더욱이 일단 하면 어느 정도 하기는 함에도 잘 머뭇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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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6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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